AI와 과학기술의
거대한 충돌,
K-Moonshot
2035년까지 국가 난제 해결을 위해 인공지능을 과학기술 연구의 핵심 엔진으로 전환합니다. 단순한 속도 향상을 넘어, 한국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왜 'Moonshot'인가?
기존 R&D의 한계를 넘어서
파편화된 데이터, 분산된 GPU, 연구자 개인의 수작업...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세계적 난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 기관별 연구데이터 독점 및 분산
-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파편화
- 책임 주체가 불명확한 장기 프로젝트
AI 핵심자원 통합
데이터, GPU, 모델, 실험실을 국가 차원에서 하나의 거대한 클라우드 연구망으로 연결합니다.
임무 중심
"신약개발 10배속"과 같이 손에 잡히는 구체적 목표를 설정합니다.
PD 전권 부여
최고 전문가 PD가 기획부터 예산 배분까지 모든 권한을 가집니다.
전략의 4대 핵심 엔진
K-Moonshot의 실질적 동력은 네 가지 핵심 인프라의 융합에서 나옵니다.
AI-Ready 데이터
23개 출연연의 데이터를 AI가 즉시 학습할 수 있는 표준화된 형태로 통합 개방합니다.
초고성능 GPU
8,000장 이상의 국가 AI 전용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여 연구자들에게 전폭 지원합니다.
과학 파운데이션 모델
바이오, 소재, 반도체 등 각 분야의 법칙을 학습한 전문 과학 AI 모델을 구축합니다.
자율실험실
AI가 설계하고 로봇이 실험하는 Closed-loop 자동화 연구 체계를 구현합니다.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
2035년까지 완수할 대한민국의 거대 도전 과제들입니다.
신약개발 속도 10배 증가
뇌 임플란트 상용화
친환경 SMR 선박 실현
한국형 핵융합 소형 실증로
초고효율 태양광 모듈
휴머노이드 상용화
범용 피지컬 AI 플랫폼
우주 데이터센터 실증
희토류 완전 안심국가
세계 최고 수준 AI 과학자
초고성능·저전력 AI 가속기
오류정정 양자컴퓨터
PD 중심의 추진체계
미션별 전담 PD 지정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가 프로젝트 리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과제 기획 및 관리 권한
PD가 직접 로드맵을 그리고 연구 방향을 조정합니다.
예산 우선 배분
국가 미션 달성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배치합니다.
연구자가 아닌
미션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거버넌스
기존의 행정 중심 R&D에서 탈피하여, 프로그램 디렉터(PD)에게 실질적 권한을 부여합니다. 미션을 먼저 정하고,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역산하여 배치하는 '임무중심형' 체계로 전환합니다.
민·관 원팀으로 추진하는 국가 프로젝트
K-Moonshot의 성공, 그 너머
한국은 기술 추격국에서 **AI 기반 하드테크 선도국**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젊은 연구자들에게는 최고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대 효과
- • 연구 사이클의 획기적 단축 (신약, 소재 등)
- •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연구 재현성 확보
- • 한국형 제조·바이오 역량과 AI의 결합
극복 과제
- • 데이터 품질 표준화 및 신뢰성 확보
- • 한정된 GPU 자원의 공정한 배분 원칙
- • 신기술 분야의 규제 및 인증 병목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