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illa triple
(Compound A, inhibits, EGFR)
관계의 존재는 남지만 실험 조건이 사라진다.
Epistemic Hyper-Relational Knowledge Graphs for Multimodal Multi-Agent AI Co-Scientists in Drug Discovery
신약개발의 사실은 단순한 선 하나로 표현하기 어렵다. “어떤 화합물이 어떤 단백질을 억제한다”는 문장에는 assay, 농도, 변이, 세포계, 시간, 출처, 불확실성이 숨어 있다. AI Co-Scientist가 과학자가 되려면 답을 많이 생성하는 것보다 먼저 이 조건들을 잃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 23일까지의 공개·출판 연구를 함께 놓고 보면 네 개의 흐름이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Co-Scientist와 Virtual Lab은 멀티 에이전트 과학적 추론과 실험검증을 전진시켰고, MAMMAL·TxGemma·BioMatrix·Boltz-2는 생체분자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계를 넓혔다. CLADD와 SciToolAgent는 지식베이스·RAG·과학도구를 에이전트와 결합했으며, MAYPL·HyperSAT·VITA·KREPE는 qualifier를 가진 hyper-relational fact의 표현과 추론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검토 범위에서 네 요소—과학특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멀티에이전트 AI Co-Scientist, 신약개발, Hyper-Relational Knowledge Graph—를 하나의 end-to-end 시스템으로 묶고 prospective wet-lab까지 검증한 대표 연구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 바로 그 빈 공간이 연구기회다.
멀티모달 모델, AI Co-Scientist, Hyper-Relational Knowledge Graph를 하나의 연구대상으로 정의한다.
과학특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은 자연어만 잘 다루는 LLM이 아니다. 분자 서열·그래프, 단백질 서열, 3차원 구조, gene expression과 omics, assay measurement처럼 서로 다른 과학적 표현을 공동의 추론공간에서 읽고 예측하거나 생성할 수 있는 범용 모델이다.
MAMMAL은 small molecule, protein·antibody sequence, gene-expression 정보를 cross-modal framework에서 통합한다. TxGemma는 small molecule, protein, nucleic acid, disease, cell line을 아우르는 therapeutic prediction과 reasoning을 겨냥한다. BioMatrix는 molecule과 protein의 sequence·structure·language를 하나의 discrete token space에서 native하게 다루는 방향을 제시한다. Boltz-2는 구조 예측에 binding affinity까지 결합해 Co-Scientist가 호출할 수 있는 structure/physics specialist의 성격을 갖는다.
AI Co-Scientist는 문헌 요약기가 아니다. 연구문제를 정의하고, 근거를 찾고, 가설을 만들고, 스스로 비판하고, 후보를 순위화하고, 실험을 설계하고, 도구를 실행한 뒤 결과에 따라 가설을 수정하는 반복체계다.
2026년 Nature의 Co-Scientist는 Generation, Reflection, Ranking, Evolution, Proximity, Meta-review와 Supervisor를 포함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통해 generate–debate–evolve 과정을 구현했다. 약물 재창출, 신규 표적 발굴, 항생제 내성 기전 같은 biomedical 문제에서 실험 검증까지 연결한 점이 중요하다. Virtual Lab 역시 LLM Principal Investigator와 specialist scientist agents가 ESM, AlphaFold-Multimer, Rosetta를 조합해 nanobody 설계를 수행하고 실험으로 확인했다.
일반 KG는 사실을 \((h,r,t)\)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Drug_A, inhibits, EGFR)이다. 그러나 신약개발에서 이 문장은 지나치게 납작하다. 어떤 assay였는지, endpoint가 무엇인지, 어떤 mutation과 cell line이었는지, 값과 단위가 무엇인지가 빠진다.
(Compound A, inhibits, EGFR)
관계의 존재는 남지만 실험 조건이 사라진다.
(Compound A, inhibits, EGFR)
assay=biochemical · endpoint=IC50 · value=12 nM · mutation=L858R · cell=H1975 · source=PMID · confidence=0.91
HRKG는 “A가 EGFR을 억제한다”를 저장하는 대신 “어떤 조건에서, 어떤 측정법으로, 어느 정도 강도로, 어느 변이체에서, 어느 출처에 의해 관찰됐는가”를 함께 보존한다. MAYPL과 HyperSAT이 다루는 핵심도 이러한 qualifier-aware fact representation이다.
용어는 구분해야 한다. 생의학 문헌에서 HKG는 때때로 Heterogeneous Knowledge Graph를 뜻한다. 이 글의 HRKG는 Hyper-Relational Knowledge Graph다. 또한 HRKG는 하나의 edge가 여러 vertex를 연결하는 hypergraph와도 같은 개념이 아니다.
HRKG-grounded Multimodal Multi-Agent AI Co-Scientist는 텍스트·분자·단백질·3D 구조·omics·assay를 파운데이션 모델로 해석하고, 조건·시간·출처·불확실성이 포함된 HRKG를 공동 epistemic memory로 사용해 전문 에이전트들이 가설 생성·검증·반증·실험설계·지식갱신을 반복하는 AI 과학자 시스템이다.
핵심은 HRKG를 GraphRAG용 저장소로 축소하지 않는 데 있다. HRKG는 에이전트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왜 그렇게 믿는지, 어느 조건에서만 참인지, 무엇이 그 믿음을 반증하는지를 공동으로 기록하는 장부여야 한다.
신약개발 AI의 세 가지 구조적 손실—triple compression, agent fragmentation, scientific context loss—을 문제의 중심에 둔다.
ChEMBL이나 PubChem의 assay 결과를 단순한 (Drug, interactsWith, Protein)으로 바꾸면 IC50·Kd·Ki, experimental protocol, organism, target construct, mutation, cell context가 함께 증발한다. Boltz-2가 affinity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Ki, Kd, IC50의 의미와 서로 다른 실험 조건·noise를 주의 깊게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과학에서 맥락은 장식이 아니다. 어떤 사실이 어느 조건에서만 성립한다면, 조건을 제거한 사실은 더 이상 같은 사실이 아니다.
각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text context와 vector-RAG만 사용하면 동일한 주장에 대해 서로 다른 evidence set을 가진 채 reasoning한다. 이때 다수결은 과학적 합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오류를 반복 인용한 결과일 수 있다.
Co-Scientist 연구가 향후 과제로 claim을 source의 구체적인 data나 figure까지 추적하는 provenance capability를 강조하는 것도 이 문제와 맞닿아 있다.
“Compound X is active against Target Y”는 실제 연구질문의 일부에 불과하다. 과학적으로 필요한 질문은 더 길다. 어떤 변이에서, 어떤 assay로, 어느 세포계에서, 어떤 농도와 시간에 효과가 있었으며, 독립 재현과 반대 evidence는 존재하는가.
따라서 연구문제는 멀티모달 데이터 \(D\), 연구목표 \(g\), 전문 에이전트 \(A\), 모델·도구 \(T\)가 주어졌을 때 동적으로 변화하는 HRKG \(G_H\)를 만들고, 모든 주요 claim이 provenance와 qualifier를 가진 evidence path로 설명되도록 하면서 좋은 가설과 실험을 선택하는 문제로 정식화할 수 있다.
멀티에이전트, 멀티모달 foundation model, tool use, hyper-relational reasoning이 2025–2026년에 어떻게 수렴하는지 읽는다.
| Core concept | 의미 | AI Co-Scientist에서의 역할 |
|---|---|---|
| Qualifier-aware knowledge | assay·dose·mutation·time 등 조건을 fact 자체에 포함 | 잘못된 일반화 방지 |
| Epistemic provenance | 어느 논문·DB·실험에서 나온 사실인지 기록 | claim 검증과 audit |
| Multimodal grounding | text, SMILES, sequence, 3D, omics 연결 | 서로 다른 증거의 통합 |
| Temporal knowledge | 발견·측정·유효 시점을 관리 | 과거와 최신 evidence의 충돌 처리 |
| Uncertainty-aware reasoning | prediction·observation의 confidence와 calibration | hallucination 억제와 abstention |
| Counter-evidence | 지지뿐 아니라 반대 evidence를 구조화 | falsification 중심 추론 |
| Multi-agent shared memory | 에이전트가 동일한 scientific state를 공유 | agent 간 consistency |
| Closed-loop discovery | 실험결과를 다시 HRKG에 삽입 | 가설→실험→수정의 지속적 학습 |
Co-Scientist는 문헌검색을 넘어 가설 생성·비판·진화와 biomedical wet-lab validation을 연결한다. Virtual Lab은 PI와 specialist agents가 protein-design tools를 조합해 실제 nanobody 후보를 만든다.
MAMMAL, TxGemma, BioMatrix, Boltz-2는 언어만이 아니라 molecule, protein, structure, expression, affinity를 하나의 therapeutic reasoning chain에 끌어들인다.
SciToolAgent는 scientific-tool KG와 graph-based RAG로 수백 개 도구를 선택·실행한다. CLADD는 여러 LLM agent가 biomedical knowledge bases를 동적으로 검색해 biochemical evidence를 통합한다.
HyperSAT은 subgraph·connectivity·directionality를, MAYPL은 구조 기반 inductive learning을, VITA는 temporal qualifiers를, KREPE는 complete hyper-relational fact generation을 전진시킨다.
이 네 흐름을 하나의 문장으로 묶으면 간단하다. Foundation model이 과학현상을 읽고, HRKG가 조건부 지식을 기억하며, multi-agent system이 그 기억을 이용해 가설을 만들고, 실험이 다시 그래프의 믿음 상태를 수정한다.
동일한 drug–target relation도 assay type, endpoint, mutation, species, cell context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HRKG는 이 조건을 관계의 주변 메모가 아니라 사실의 일부로 만든다. 그 차이는 그래프 표현의 편의성보다 scientific validity의 차이다.
한 개의 신약개발 가설에도 medicinal chemistry, structural biology, molecular biology, genomics, toxicology, pharmacology가 얽힌다. 전문 에이전트를 분리하는 이유는 역할극이 멋있어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전문지식과 검증도구를 명시적으로 배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GFR inhibitor 후보를 찾아라”라는 질문은 문헌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단백질 sequence와 pocket geometry, compound structure, measured affinity, mutation, expression, pathway context가 함께 필요하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의 위험한 실패는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오류에 동의해 synthetic consensus를 만드는 것이다. 공유 HRKG는 합의 숫자 대신 독립 evidence, 조건 차이, 반례, provenance를 중심으로 논쟁하게 만든다.
HRKG-Grounded Multimodal Co-Scientist의 구현구조를 데이터→모델→그래프→에이전트→실험 루프로 구체화한다.
기존 \((h,r,t,Q)\)에 더해 신약개발용 HRKG는 적어도 다음 정보를 다뤄야 한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Hypothesis 자체를 node 또는 first-class statement로 표현하면 Co-Scientist의 기억이 대화 로그가 아니라 진화하는 hypothesis–evidence graph가 된다.
H17 → SUPPORTED_BY → Experiment E4H17 → CONTRADICTED_BY → Paper P21H17 → PREDICTS → Biomarker B3H17 → REQUIRES_TEST → Assay A8H17 → GENERATED_BY → Agent GH17 → VERSION → v4MAYPL은 HKG의 구조 자체를 이용해 representation을 만들고 새로운 entity·relation에 대한 inductive inference를 수행한다. 신약개발처럼 신규 표적과 신규 화합물이 계속 등장하는 환경에 잘 맞는 성질이다. HyperSAT은 subgraph, connectivity, directionality를 함께 반영하는 구조 인식 Transformer를 제안한다.
시간축에는 VITA 같은 temporal HRKG 접근이 유용하다. 새로운 evidence가 등장할 때 과거 사실을 삭제하는 대신 validity interval을 조정하거나 confidence를 갱신하는 편이 과학적 기록에 가깝다. 불완전한 statement를 생성하는 KREPE류 접근은 missing entity뿐 아니라 missing qualifier를 포함한 complete fact generation으로 문제를 확장한다. 다만 생성된 qualifier와 관찰된 qualifier를 동일하게 취급해서는 안 된다.
GraphRAG 역시 질문의 문법이 달라져야 한다. “EGFR에 작용하는 약물은?”에서 멈추지 않고 “EGFR L858R/T790M, human lung cancer cell, IC50<100 nM, 독립 출처 2개 이상, 최근 반대 evidence 없음”처럼 조건부 query를 다루어야 한다. CLADD가 biomedical KB를 여러 agent가 동적으로 검색한다면, 다음 연구단계는 이를 qualifier-aware epistemic retrieval로 확장하는 것이다.
Co-Scientist의 generate–debate–evolve를 신약개발용으로 강화한다면 Critic Agent에게 단순히 “틀린 부분을 찾아라”라고 요청하는 것보다, HRKG에서 반대 evidence path를 의무적으로 검색시키는 편이 훨씬 강하다.
이 구조의 연구적 핵심은 “에이전트 수”가 아니라 falsification이 architecture의 필수 연산자로 들어간다는 점이다.
어디서 시스템이 깨지는지 먼저 정의해야 좋은 연구질문이 나온다.
assay, endpoint, dose, species, mutation, cell line, protocol을 어느 granularity까지 표현할지 결정해야 한다.
논문의 EGFR T790M, UniProt, PDB, ChEMBL target construct가 언제 동일하고 언제 다른 객체인지 정렬해야 한다.
공개 DB의 실험조건은 불완전하다. HRKG completion은 missing relation뿐 아니라 missing context recovery가 된다.
부정적 결과가 덜 공개되는 publication bias 때문에 지지 evidence만으로는 scientific state가 왜곡된다.
새 논문과 실험이 들어오면 기존 사실의 confidence와 validity가 바뀐다. MedKGent와 VITA가 이 동적 지식 문제를 보여준다.
ASSOCIATED_WITH는 intervention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observational, mechanistic, interventional evidence를 분리해야 한다.
LLM이 만든 오류가 KG에 저장되고 다른 agent가 이를 근거로 재사용하면 hallucination이 “graph-grounded fact”로 세탁될 수 있다.
누가 graph state를 수정할 수 있는지, prediction과 observation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model version을 어떻게 추적할지 명시해야 한다.
특히 RQ1과 RQ6를 결합하면 연구가 강해진다. “HRKG를 썼다”가 아니라 qualifier와 counter-evidence representation이 AI scientist의 과학적 판단을 개선한다는 falsifiable hypothesis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표적 발굴부터 hit-to-lead, protein design, institutional memory까지 응용을 연결하고 아직 남은 평가의 빈틈을 정리한다.
disease–gene association뿐 아니라 tissue, disease stage, perturbation condition, evidence type을 qualifier로 보존할 수 있다. Co-Scientist가 liver fibrosis target discovery를 다룬 것은 AI-driven hypothesis generation의 실제 사례가 된다.
Drug–Disease edge 하나를 찾는 대신 dosage, phenotype, patient context, assay evidence, contraindication을 함께 reasoning할 수 있다. Co-Scientist의 AML repurposing과 MedKGent의 evolving medical KG가 이 방향에 연결된다.
Boltz-2 같은 structure/affinity model의 prediction을 “predicted evidence”로 명시해 저장하고, ChEMBL assay, target mutation, novelty, toxicity evidence와 함께 비교한다. 모델 예측값이 관찰값으로 위장하지 않도록 epistemic status가 중요해진다.
potency 개선을 한 숫자로만 보지 않고 assay context와 compound series 안에서 관리한다. affinity, selectivity, ADMET, synthesis cost를 서로 다른 evidence source와 함께 연결하면 최적화의 이유를 추적할 수 있다.
Virtual Lab이 보여준 것처럼 sequence–structure–binding evidence와 specialist tools를 결합해 후보를 설계할 수 있다. HRKG를 추가하면 어떤 설계 결정이 어떤 구조 prediction과 논문 evidence에 근거했는지 남길 수 있다.
실패한 compound, negative assay, 폐기된 hypothesis까지 보존하는 것은 논문 benchmark보다 실제 pharmaceutical R&D에서 더 큰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조직은 성공보다 실패를 더 쉽게 잊기 때문이다.
Epistemic HRKG, counter-evidence-first reasoning, active experimentation, causal grounding, neural-symbolic world model, self-auditing으로 미래 연구를 확장한다.
일반 HRKG가 관계의 조건을 표현한다면 Epistemic HRKG는 누가, 어떤 증거로, 어느 정도 확신으로, 언제, 어떤 상태로 그 사실을 믿고 있는지까지 표현한다. observed, predicted, hypothesized, replicated, contradicted, refuted를 구분하면 “모델이 말했다”와 “실험이 확인했다”가 같은 문장으로 뭉개지는 문제를 막을 수 있다.
가설이 생성되는 즉시 SUPPORTS와 CONTRADICTS를 동시에 검색한다. RAG를 정답 지지 도구가 아니라 falsification engine으로 바꾼다.
missing qualifier를 예측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어떤 실험이 uncertainty를 가장 크게 줄이는지 선택한다. KG completion을 experimental design으로 바꾼다.
association, mechanistic evidence, intervention, mediation을 분리해 “관계가 있는가”에서 “개입하면 바뀌는가”로 추론의 중심을 이동한다.
MAMMAL/BioMatrix/Boltz-2의 latent representation과 HRKG의 symbolic fact를 양방향으로 연결하고 model version을 evidence node로 남긴다.
모든 최종 claim을 최소 하나 이상의 provenance path와 연결한다. 연결되지 않는 문장은 unsupported hypothesis로 표시한다.
실험결과가 graph state를 갱신하고 belief revision을 촉발한다. AI의 산출물을 텍스트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과학적 상태로 본다.
| Year | Study | 이 연구주제에서의 위치 | Source |
|---|---|---|---|
| 2026 | Accelerating Scientific Discovery with Co-Scientist | multi-agent hypothesis generation, tournament evolution, biomedical wet-lab validation | Nature |
| 2025 | The Virtual Lab of AI Agents Designs New SARS-CoV-2 Nanobodies | PI/specialist multi-agent + ESM/AlphaFold-Multimer/Rosetta + prospective validation | Nature |
| 2025 | TxGemma: Efficient and Agentic LLMs for Therapeutics | therapeutic prediction/reasoning과 agentic workflow를 위한 generalist LLM | arXiv |
| 2026 | MAMMAL | molecule–protein–gene-expression cross-modal biomedical foundation model | npj Drug Discovery |
| 2026 | BioMatrix | molecule/protein sequence–structure–language를 native multimodal token space로 통합 | arXiv |
| 2025 | Boltz-2 | structure + binding-affinity specialist foundation model, hit discovery/optimization 연결 | bioRxiv |
| 2025 | SciToolAgent | scientific-tool KG + graph-RAG + multi-tool orchestration | Nature Computational Science |
| 2026 | CLADD | RAG-enhanced collaborative LLM agents + biomedical knowledge bases | AAAI-26 |
| 2025 | MAYPL: Structure Is All You Need | structure-driven hyper-relational representation과 inductive reasoning | ICML 2025 / PMLR |
| 2025 | HyperSAT | subgraph·connectivity·directionality-aware HRKG Transformer |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
| 2025 | VITA | since/until/period/time-invariant를 다루는 temporal HRKG representation | arXiv |
| 2026 | MedKGent | confidence와 time을 가진 evolving medical KG를 LLM agents로 구축 | npj Digital Medicine |
| 2026 | KREPE | link prediction에서 masked discrete diffusion 기반 complete hyper-relational fact generation으로 확장 | KAIST BDI Lab · ICML 2026 |
주의: 일부 연구는 peer-reviewed journal/conference paper이고, TxGemma·BioMatrix·Boltz-2·VITA는 이 글에서 인용한 공개 preprint/technical report 기준이다. 서로 다른 연구의 성능수치를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Can a qualifier-aware epistemic hyper-relational knowledge graph serve as a shared scientific memory that enables multimodal multi-agent AI Co-Scientists to generate hypotheses that are more evidence-grounded, falsifiable, temporally consistent, and experimentally successful than conventional Triple-KG-, GraphRAG-, or vector-RAG-based agents?
한국어로 풀면 이렇다. HRKG를 여러 AI 에이전트의 공용 저장소가 아니라 가설·근거·반증·실험조건·시간·불확실성을 관리하는 공유 인식론적 기억으로 만들었을 때, AI Co-Scientist의 가설 품질과 실제 발견 성공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
여기서 연구기여는 기술 이름의 조합이 아니다. ① Epistemic HRKG, ② Counter-evidence/Falsifier Agent, ③ multimodal foundation-model tool ensemble, ④ qualifier-aware Agentic RAG, ⑤ prospective experiment를 통한 HRKG belief revision을 하나의 falsifiable system hypothesis로 묶는 데 있다.
신약개발의 사실은 대부분 조건부다. qualifier를 버리면 지식의 양은 남아도 과학적 유효성이 약해진다.
멀티에이전트의 합의는 evidence가 아니다. provenance와 counter-evidence를 공유해야 scientific consensus에 가까워진다.
가장 유망한 차별화는 HRKG를 shared epistemic memory로 만들고 실험을 통해 그 belief state를 수정하는 closed loop에 있다.